
투표용지 부족 사태의 근본적 원인과 선관위 개혁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선관위 선거 관리에 대한 국민 신뢰가 걷잡을 수 없이 추락하면서 불신 여론도 확산하고 있다. 진상 규명을 위한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강제 수사에 착수했고, 국회도 국정조사 계획서를 채택하기로 합의했다.
과연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개혁될 수 있을까. 선거 시스템에 대한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지금 필요한 논의는 무엇일까.
오늘(16일)일 밤 11시 20분에 방송되는 MBC ‘100분 토론’은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대식 국민의힘 의원, 김정철 개혁신당 최고위원, 서복경 더가능연구소 대표가 출연하는 가운데 ‘선거 신뢰 흔들..해법은?’을 주제로 진행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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