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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병사의 비밀' 이찬원, 펠레 VS 마라도나 조명

김민주 기자
2026-06-16 14:2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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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병사의 비밀' 이찬원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펠레와 마라도나의 세기의 라이벌전이 펼쳐지며, 이찬원의 수준급 캐스터 활약과 최강창민, 오하영의 남다른 축구 사랑을 확인할 수 있다.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가수 이찬원이 수준급 스포츠 캐스터 실력을 뽐낸다. 16일 방송되는 KBS2 '셀럽병사의 비밀' 61회에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이해 연예계 대표 축구 팬으로 알려진 동방신기 최강창민과 에이핑크 오하영이 스튜디오에 출격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수십 년째 이어지고 있는 축구계 최대 논쟁인 '펠레 VS 마라도나'의 세기의 라이벌전을 집중적으로 다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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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병사의 비밀' 펠레 & 마라도나 

출연진들의 팽팽한 대립 속에서 전설적인 두 선수의 삶을 살펴본다. 먼저 흙바닥 위 맨발의 소년에서 축구 황제로 우뚝 선 펠레의 사연을 알아본다. 작은 키에도 압도적인 점프력으로 100골 이상의 헤더 골을 기록한 펠레는 부상당한 아버지를 본 어머니의 반대 탓에 거친 흙바닥을 누벼야 했다. 17세 펠레의 골 장면을 지켜보던 이찬원은 실제 경기 중계를 방불케 하는 열정적인 샤우팅으로 현장감을 더했다. 장도연은 감탄을 쏟아냈고, 이찬원 본인도 월드컵 중계를 가야겠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엿볼 수 있는 이찬원의 재치 있는 입담이 분위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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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럽병사의 비밀' 이찬원, 펠레 VS 마라도나, 월드컵 특집 

이어서 마라도나의 파란만장한 인생도 공개된다. 가난한 환경에서 오렌지와 헝겊 뭉치를 차며 볼 컨트롤을 익힌 마라도나는 15세의 나이로 프로에 데뷔했다. 이후 약체 나폴리를 이탈리아 정상에 올리고 아르헨티나에 월드컵 우승을 안긴 주역으로 성장했다. 이찬원은 어린 시절 마라도나를 발굴했던 TV 진행자를 능청스럽게 따라 하며 놀라운 싱크로율을 자랑했다. 화려한 대기록과 악동의 면모를 동시에 지녔던 마라도나의 삶을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낱낱이 파헤친다.

셀럽병사의 비밀 61회 방송시간은 16일 밤 10시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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