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정해인이 ‘옥탑방의 문제아들’을 찾아 홍진경, 송은이와의 남다른 친분을 공개한다.
이번 방송에서는 정해인과 홍진경의 특별한 인연이 공개된다. 두 사람은 앞서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인연을 맺고 연락처를 주고받은 사이로, 당시 방송에서 다 하지 못했던 이야기를 전하며 친근한 케미를 보여줄 전망이다.
송은이와의 관계도 관심을 모은다. 과거 정해인의 팬미팅 진행을 맡았던 송은이는 그를 ‘애착 동생’처럼 챙겨온 것으로 알려졌다. 오랜만에 재회한 두 사람이 어떤 이야기를 나눌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정해인은 이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홍진경, 송은이와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평소 볼 수 없었던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낸다.
한편 정해인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공개를 앞두고 있다. 앞서 공개된 공식 예고편은 공개 2주 만에 누적 조회수 120만 회를 넘어서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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