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쇠소녀단' 복싱 프로젝트에서 출연자 전원을 우승으로 이끌며 뛰어난 지도력과 카리스마를 인정받은 복싱 트레이너 김지훈이 새로운 리얼 성장 예능 '강철언니'를 선보인다.
이번 프로젝트에는 3명의 여배우와 1명의 크리에이터가 출연해 각자의 두려움과 한계에 맞서 새로운 도전에 나선다. 김지훈은 복싱 트레이닝뿐만 아니라 프로그램의 기획과 제작에도 직접 참여하며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영화배우 마동석이 프로그램의 취지에 공감해 제작 지원에 나선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오랜 시간 신뢰를 쌓아온 두 사람은 진정성 있는 콘텐츠를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전하고자 뜻을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지훈은 "'강철언니'는 복싱을 잘하는 사람을 만드는 프로그램이 아니다. 자신의 한계를 마주하고 이를 극복하며 더 강한 사람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담고 있다"며 "시청자들도 출연자들의 도전과 변화를 보며 각자의 삶 속에서 새로운 용기를 얻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한편 '강철언니'는 스포츠와 예능, 그리고 성장 스토리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리얼리티 콘텐츠로, 여성들의 진정성 있는 도전과 변화를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