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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6월 둘째 주 컬렉션

이다미 기자
2026-06-12 15:5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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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6월 둘째 주 컬렉션 (제공: 디즈니+)


디즈니+를 찾아온 특별한 가족들이 찾아온다.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

2025년 제50회 토론토국제영화제에서 첫 선을 보인 이후, 제69회 BFI 런던영화제와 제38회 도쿄국제영화제 등 전 세계 유수 영화제에 초청된 화제작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를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렌탈 패밀리: 가족을 빌려드립니다’는 일본에 살고 있는 무명 미국인 배우 ‘필립’(브렌든 프레이저)이 고객에게 필요한 사람을 연기해 주는 ‘렌탈 패밀리’ 회사에 취직해 연기로 시작한 관계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수상자 브렌든 프레이저는 ‘필립’ 역을 맡아 다양한 사연을 지닌 사람들과 관계를 맺어가는 과정을 섬세한 연기로 표현해냈고, 드라마 ‘쇼군’으로 제76회 에미상 남우조연상 후보에 올랐던 히라 타케히로가 렌탈 패밀리 회사의 사장 ‘타다’ 역으로 합류해 극의 완성도를 높였다.

뿐만 아니라 맞춤형 렌탈 서비스라는 신선한 소재와 섬세한 감성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이끌어내며 로튼토마토 팝콘 지수 95%를 기록,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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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6월 둘째 주 컬렉션 (제공: 디즈니+)


‘세계 최고의 여행지 WITH 안토니 포로우스키’

할리우드 스타 안토니 포로우스키와 함께 떠나는 특별한 여행기가 디즈니+를 찾아왔다.

내셔널지오그래픽 다큐멘터리 ‘세계 최고의 여행지 WITH 안토니 포로우스키’는 파리, 멕시코시티, 런던 그리고 뉴욕을 중심으로 각 도시의 상징적인 랜드마크부터 현지인들만 아는 숨은 명소와 맛집까지 직접 찾아다니며 여행지의 진짜 매력을 깊이 있게 조명한다.

단순한 관광을 넘어 각 도시가 지닌 고유한 정체성과 이야기를 발견해 나가는 그의 여정은 시청자들에게 마치 함께 여행하는 듯한 몰입감과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세계 최고의 여행지로 떠나는 즐거움을 안방에서 즐기고 싶다면 디즈니+에서 ‘세계 최고의 여행지 WITH 안토니 포로우스키’를 만나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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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6월 둘째 주 컬렉션 (제공: 디즈니+)


‘토이 스토리 5: 특별영상’

“올해 최고의 영화 중 하나”,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이야기” 등 해외 프리미어 이후 전 세계 언론의 극찬을 받고 있는 ‘토이 스토리 5’가 오는 17일 극장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에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릴 ‘토이 스토리 5: 특별영상’이 디즈니+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영상에는 ‘우디’, ‘버즈’, ‘제시’ 등 익숙한 장난감 친구들과 새롭게 등장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팽팽한 신경전이 담겨 궁금증을 자극한다. ‘토이 스토리 5’는 ‘보니’의 새로운 친구가 된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의 등장으로 전례 없는 위기를 맞게 된 ‘우디’, ‘버즈’, ‘제시’ 등 장난감들이 다시 뭉쳐 예측 불가능한 여정을 함께하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여기에 ‘니모를 찾아서’, ‘월-E’로 아카데미 장편 애니메이션상을 수상한 앤드류 스탠튼 감독이 연출을 맡아 탄탄한 완성도를 예고한다. 또한 새롭게 등장하는 스마트 태블릿 ‘릴리패드’ 역에는 영화 ‘패스트 라이브즈’로 전 세계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배우 그레타 리가 참여해 신선한 매력을 더할 예정이다.

특히 ‘우디’ 역의 톰 행크스, ‘버즈’ 역의 팀 알렌, ‘제시’ 역의 조안 쿠삭 등 시리즈를 대표하는 보이스 캐스트가 다시 한자리에 모여 팬들의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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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6월 둘째 주 컬렉션 (제공: 디즈니+)


‘앨리스와 스티브’

상상을 초월하는 전개로 웃음을 선사할 로맨틱 코미디 ‘앨리스와 스티브’를 지금 바로 디즈니+에서 만나볼 수 있다. ‘앨리스와 스티브’는 절친한 친구 ‘스티브’(저메인 클레먼트)와 자신의 딸 ‘이지’(얄리 토폴 마르갈리스)가 연인 관계라는 사실을 알게 된 ‘앨리스’(니콜라 워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믿기 힘든 현실에 충격을 받은 ‘앨리스’는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두 사람의 관계를 끝내기 위해 협박과 회유는 물론, ‘스티브’의 커리어까지 위협하는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오랜 우정은 순식간에 치열한 전쟁으로 변해가고, 예상치 못한 사건들이 연이어 벌어지며 이야기는 더욱 흥미진진하게 전개된다. ‘남사친이 딸의 남자친구가 된다’는 파격적인 설정은 시작부터 강렬한 호기심을 자극하며 유쾌한 웃음과 짜릿한 도파민까지 동시에 책임질 에정이다.

과연 딸과 절친 모두를 잃을 위기에 놓인 ‘앨리스’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흥미롭고 독특한 이들의 관계가 어떤 결말로 향할지 디즈니+에서 확인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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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6월 둘째 주 컬렉션 (제공: 디즈니+)


‘드래곤 스트라이커’

스포츠와 마법 판타지가 결합된 새로운 세계가 디즈니+에서 펼쳐진다.

‘드래곤 스트라이커’는 평범한 시골 소년 ‘키’가 자신 안에 잠들어있던 강력한 힘을 깨닫고 스스로 전설적인 드래곤 스트라이커가 될지도 모른단 사실을 알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애니메이션이다.

능력자들이 모인 엘리트 학교 ‘칼 애스터록’에서 골키퍼 ‘시엘’과 함께 새로운 팀을 결성한 ‘키’는 학교 최강 챔피언에게 도전장을 내밀며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그 과정 속에서 두 사람은 과거에 숨겨진 어두운 비밀과 거대한 악의 존재를 맞닥뜨리게 된다.

과연 ‘키’는 진정한 드래곤 스트라이커로 거듭날 수 있을까? 짜릿한 스포츠와 환상적인 마법 판타지가 어우러진 ‘드래곤 스트라이커’의 독창적인 세계를 디즈니+에서 만나보자.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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