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전현무가 강아지를 안고 성수동 빵집에 줄을 선다.
이어 전현무는 애견용품숍을 방문해 지갑으로 ‘무한사랑’을 증명한다. 그는 강아지 가방부터 하네스, 옷, 장난감까지 거침없이 “주세요!”를 연발한다. 품절임박인 콜라보 아이템 앞에서 깜짝 놀라며 ‘트민남(트렌드에 민감한 남자)’의 본능을 발휘한다.
‘아기 강아지’를 향한 ‘무버지’의 사랑이 듬뿍 담긴 쇼핑백을 두 손 가득 든 전현무의 모습이 눈길을 모은다. 성수동 거리에서 ‘아기 강아지’를 본 사람들의 남다른 반응에 전현무는 “성수동 ‘인싸견’이 되어보자!”라며 조기교육(?)에 나선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가 ‘아기 강아지’의 종합접종을 위해 동물병원을 찾은 모습도 공개된다. 무서운 주사기 앞에서도 의젓하고 순둥한 ‘아기 강아지’의 모습에 전현무는 “기적과도 같은 존재”라며 감탄한다.
‘무버지’ 전현무의 성수동 ‘인싸견 되기’ 조기교육(?) 현장은 오늘(12일)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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