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리그 구단별 대표 캐릭터가 디즈니·픽사의 인기 애니메이션 ‘토이 스토리’와 만나 새로운 상품으로 탄생했다.
앞서 K리그는 지난달 진행된 ‘토이 스토리’ 테마 홈경기 이벤트를 통해 각 구단을 대표하는 캐릭터를 공개하며 팬들의 관심을 모았다.
협업 제품은 현대백화점에서 운영 중인 ‘토이 스토리’ 팝업스토어와 패션 플랫폼 무신사 등 다양한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향후 연맹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제품 구성과 판매 일정, 참여 구단 등 세부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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