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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김재중 생강돼지갈비소스·통삼겹버터김치찜 레시피

이다미 기자
2026-06-11 15:4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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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신상출시 편스토랑’ 김재중이 생강 돼지갈비소스·통삼겹 버터 김치찜 레시피를 공개한다.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오늘(11일) 목요일, ‘절친특집’이 방송된다. 이에 국민효자 김재중은 13년 절친 추성훈을 초대해 맨손으로 고기 굽기에 나선다. 

이날 공개되는 VCR에서 김재중과 추성훈의 충격적인 모습이 포착됐다. 추성훈이 마치 사람 같은 정체불명의 물체(?)를 어깨에 둘러업고 김재중과 함께 계단을 걸어 올라온 것.

입이 떡 벌어지는 ‘비주얼 쇼크’ 그 자체. 잠시 후 밝혀진 묵직한 물체의 정체는 무려 90kg 100인분에 해당하는 통돼지 반마리였다. ‘편스토랑’ 식구들은 “정육점에 거꾸로 매달려 있는 것 아닌가?”라며 경악했다.

이에 막강한 요리 실력과 칼질 실력을 자랑하는 김재중과 힘이라면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파워 테토남 추성훈이 함께 통돼지 반마리 해체에 도전했다. 김재중 어머니의 정확한 조언과 함께 과연 두 사람은 통돼지 반마리 해체에 성공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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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한편 이날 추성훈은 여유롭게 맛있는 음식만 먹을 줄 알았으나, 무슨 이유 때문인지 계속해서 구슬땀을 흘렸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추성훈이 못질, 평상 수리는 물론 통돼지 반마리 해체, 떡메치기까지 종일 힘을 써야 했던 것.

추성훈은 넘치는 힘으로 못을 부숴버리는가 하면 맨손으로 거침없이 불 위에서 고기를 구워 김재중을 경악하게 했다.

대체 김재중과 추성훈, 두 사람의 충격적인 통돼지 반마리 해체 도전기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11일 목요일 저녁 8시 3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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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김재중 생강돼지갈비소스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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