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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고강용 새 집 공개(나혼산)

김민주 기자
2026-06-12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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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나혼산) 

'나 혼자 산다'에서  고강용 아나운서의 험난한 이사 과정이 그려진다.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 아나운서 고강용이 2년간 머물렀던 원룸을 떠나 새로운 보금자리로 향하는 고군분투 이사 현장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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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나혼산) 

지난 3월 전세 만기를 앞두고 발품을 팔며 새집 찾기에 나섰던 고강용은 드디어 이사 당일을 맞았다. 방송 화면 속 그는 총 대출금 1억 2천만 원을 영끌하여 마련한 새로운 터전으로 이사하며 설렘과 아쉬움을 동시에 드러냈다. "고생 끝에 정든 집을 떠나 이사하는 날"이라며 덤덤하게 짐을 싸는 그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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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나혼산) 

보증금 대출부터 험난했던 준비 과정에 이어 예상보다 훨씬 많은 짐과 고된 정리 작업이 그를 기다리고 있었다. 옷가지부터 크고 작은 살림살이까지 끊임없이 나오는 짐더미 앞에서 진땀을 빼는 아나운서 고강용의 현실적인 이사 풍경이 시청자들의 공감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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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자산다' (나혼산) 

우여곡절 끝에 마침내 만난 드림 하우스에 입성한 고강용은 "위치도 맘에 쏙 든다"며 강용의 새로운 보금자리에 대한 만족감을 표현했다. 쉽지 않았던 이사 과정을 거쳐 새 출발을 다짐하는 그의 싱글 라이프 2막이 어떻게 펼쳐질지 기대를 모은다.

아나운서 고강용이 원룸을 떠나 새 집으로 이사하는 과정이 담긴 '나 혼자 산다'(나혼산) 651회 방송시간은 12일 밤 11시 10분이다.

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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