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18개월 하루가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먹방을 선보인다.
처음 자두를 맛본 하루는 새콤달콤한 맛에 눈을 크게 뜨고, 자두를 두 손으로 꼭 쥔 채 먹방을 이어간다. 이어 얼굴보다 큰 수박을 양손으로 들고 붉은 과육을 맛보는 모습도 공개된다.
하루는 칼국수 먹방도 선보인다. 포크와 숟가락을 들고 칼국수 면을 입에 넣은 뒤 자연스럽게 면을 먹는 모습에 심형탁은 “하루가 칼국수도 잘 먹네”라며 흐뭇해한다.
이날 하루를 만나기 위해 특별한 손님도 찾아온다. 두 딸을 키우고 있는 곽범은 “아기들과 친해지는 건 자신 있다”라며 자신 있게 다가가지만, 예상과 다른 반응에 시작부터 나무 뒤에 숨어 하루를 지켜보게 됐다는 후문.
하루의 먹방과 곽범과의 첫 만남은 29일 방송되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공개된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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