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재벌X형사’가 한층 더 커진 스케일과 새로워진 라인업으로 시즌2를 선보인다.
오는 8월 7일부터 디즈니+에서 매주 금, 토요일 공개되는 ‘재벌X형사2’는 돈과 배경을 무기로 삼는 재벌 3세 형사 ‘진이수’와 베테랑 형사 ‘주혜라’가 더욱 치밀해진 범죄에 맞서는 FLEX 공조 수사기를 그린다.

공개된 단체 포스터에는 헤드셋을 착용한 채 여유로운 표정을 짓고 있는 재벌 형사 ‘진이수’(안보현)를 중심으로 강하경찰서 강력1팀이 한자리에 모여 눈길을 끈다. 특히 ‘진이수’를 향한 팀원들의 서로 다른 시선은 시즌2에서 변화할 강력1팀의 관계를 짐작하게 한다.
지난 시즌 여러 사건을 함께 해결하며 ‘진이수’의 수사 방식에 익숙해진 원칙주의자 ‘박준영’(강상준)과 MZ 막내 ‘최경진’(김신비)이 각자의 위치에서 그를 바라보는 가운데, 새롭게 팀을 이끄는 ‘주혜라’(정은채)는 날카로운 시선으로 ‘진이수’를 응시하며 새로운 긴장감을 형성한다.



함께 공개된 3차 티저 예고편은 ‘진이수’와 새롭게 등장한 재벌 3세 조각가 ‘유성원’(유승호)의 대치, 그리고 “자랑하고 싶은 거지? 내가 살인자다”라는 ‘주혜라’의 의미심장한 말과 함께 앞으로 펼쳐질 거대한 사건의 시작을 알린다. 이어 ‘진이수’에게서 피가 보인다는 무당의 불길한 경고와 얼굴에 피가 튄 채 미소를 짓는 ‘유성원’의 모습이 교차되며 사건을 둘러싼 미스터리를 한층 고조시킨다.
또한 피가 묻은 ‘진이수’의 모습과 강력1팀의 “진이수, 문 열어”라는 다급한 외침, 그리고 “절대 문을 열어주면 안 돼”라는 경고가 연달아 이어지며 사건의 중심에 놓인 재벌 형사 ‘진이수’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더한다. 뿐만 아니라 “의심하라”, “추적하라”, “끝까지 밝혀라”라는 카피와 함께 숨 가쁜 추격전과 카체이싱 등 한층 커진 액션이 쉼 없이 펼쳐지며 시즌1을 뛰어넘는 압도적인 스케일을 예고한다. 마지막으로 “완전 범죄? 그런 거 없어”라는 ‘주혜라’의 단호한 한마디는 어떤 사건도 끝까지 파헤칠 강력1팀의 집념을 보여주며 ‘재벌X형사2’를 향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더 거침없고 통쾌해진 FLEX 수사와 짜릿한 팀플레이를 예고하는 ‘재벌X형사2’는 8월 7일(금)부터 매주 금, 토요일 디즈니+에서 공개된다. 새롭게 합류한 인물들과 거대한 사건이 어떤 전개를 만들어낼지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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