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이 새로운 음악 웹예능 ‘밴라이브’를 선보인다.
가수 안성훈이 첫 단독 웹예능 MC를 맡은 가운데, ‘미스트롯4’ 진(眞) 이소나가 첫 게스트로 출연해 라이브와 토크를 함께 펼친다.
‘밴라이브’는 이동하는 차량 안에서 라이브 공연과 토크를 함께 즐기는 음악 콘텐츠다. 무대에서는 볼 수 없던 아티스트의 자연스러운 모습과 라이브를 담아내며, 안성훈은 운전기사이자 MC로 변신해 게스트와 함께 녹화장으로 향하는 특별한 여정을 이끈다.
가수 안성훈이 진행하는 신규 음악 콘텐츠 ‘밴라이브’의 첫 게스트로 ‘미스트롯4’ 진(眞) 가수 이소나가 출동한다. 이른 아침에도 불구하고 이소나는 1990년대 히트곡 메들리로 분위기를 뜨겁게 달군 뒤, 자신의 음악 인생과 최근 근황과 학창 시절 이야기 등 다양한 에피소드를 진솔하게 털어놨다는 후문.


특히, 신곡 ‘목련’에 담긴 의미, 장윤정과의 인연 등 평소 쉽게 공개하지 않았던 이야기들도 전할 예정이다. 이소나는 “이동하는 밴 안에서 진행되는 새로운 형식의 프로그램이라 더욱 편안한 분위기에서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며 “시청자들도 함께 여행하는 기분으로 음악과 이야기를 즐겨주셨으면 좋겠다”라는 기대감을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좋은 음악과 다양한 활동으로 팬 여러분을 찾아뵙겠다"라며 신곡 ‘목련’에도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연출을 맡은 남보라PD는 “’밴라이브’는 아티스트와 함께 음악을 즐기며 진솔한 이야기를 차 안이라는 색다른 공간에서 이야기와 노래를 선사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첫 게스트 이소나 편을 시작으로 다양한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특별한 음악 여행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안성훈의 ‘밴라이브’ 이소나 편은 TV CHOSUN 공식 유튜브 채널(미스&미스터트롯)을 통해 7월 25일(토) 낮 12시에 공개될 예정이며, 음악 팬들과 트롯 팬들의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
정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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