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 ‘흑백요리사2’ TOP5에 오른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 셰프가 출연한다. 전통주를 향한 열정부터 직접 담근 장과 손맛 가득한 일상까지 공개하며 시청자들을 만난다.
18일 방송되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전통주와 전통 식문화에 남다른 애정을 가진 윤나라의 일상이 베일을 벗는다. 집에서 직접 장과 김치, 장아찌 등을 담그는 모습은 물론, 자신만의 ‘퀵 고추장’ 레시피도 소개한다.
양조장에서는 전통 방식을 고집하는 윤나라의 철학이 공개된다. 고문서와 연구 노트를 바탕으로 술을 빚고, 쌀을 300번 씻는 정성과 시루에 밥을 짓는 과정을 비롯해 술잔과 주병까지 직접 만드는 모습으로 전통주를 향한 진심을 보여준다.
한편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7월 2주 TV 비드라마 화제성 1위를 기록하며 토요 예능의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은 18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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