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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선의 사이다’ 초미녀 연하 킬러 사연자

이다미 기자
2026-07-17 09: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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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선의 사이다’ 초미녀 연하 킬러 사연자 (제공: SBS Plus)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는 17세 연하남과 결혼했던 초동안 60대 여성이 출연해 최근 31세 일본 남성과 DM을 나눈 일화를 고백하지만, 이호선 소장의 단호하고 싸늘한 일침을 맞으며 반전을 예고한다.

18일,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에서는 ‘끝없는 의심, 불신지옥’을 주제로 다양한 사연이 공개되는 가운데, 초동안 외모의 60대 여성이 스튜디오를 찾는다.

무엇보다 이호선과 김지민은 등장부터 실제 나이가 믿기지 않는 60대 여성의 동안 외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특히 이호선은 “60대라고 해서 정말 깜짝 놀랐다. 얼굴이 매칭이 잘 안 된다. 너무 미인이고 동안이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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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선의 사이다’ 


이어 사연자는 과거 17세 연하 남성과 결혼했던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킨다.

그러던 중 사연자는 “지금도 30~40대 남성들에게 연락이 자주 온다”라며 지하철에서 명함을 받거나 중고거래 앱을 통해 개인적인 만남을 제안받은 일화를 공개한다. 여기에 최근에는 SNS를 통해 31세 일본 남성과 DM까지 주고받았다고 밝혀 출연진을 깜짝 놀라게 한다.

더욱이 사연자는 “누나로 생각하라고 했는데도 계속 연락이 왔다”, “애원을 해서 며칠 동안 답장을 해줬다”라고 담담하게 말한다. 이를 듣던 이호선은 “지금 본인이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느냐”라며 표정을 굳히더니, “멈춰라”라고 단호한 일침을 날린다. 

과연 이호선이 사연자의 어떤 행동에 싸늘한 반응을 보인 것인지, 또 사연자의 진짜 고민은 무엇일지, 이호선이 어떤 현실적인 사이다 솔루션을 제시했을지 궁금증을 높인다.

한편 SBS Plus ‘이호선의 사이다’의 방송시간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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