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싹한 연애’ 박은빈, 양세종, 옹성우가 긴장과 설렘 사이의 삼각관계를 형성한다.
믿고 보는 배우들이 선보이는 NEW 오컬트 로맨스! 드라마만의 풍성한 재미 예고!
‘오싹한 연애’는 아시아 전역에서 인기를 얻었던 동명의 호러블 로맨스 영화를 드라마로 트랜스 미디어화해 관심을 모은다. 귀신 보는 여자와 그녀를 사랑하게 된 남자의 로맨스를 비롯해 손을 잡으면 귀신이 보인다는 설정과 남녀 간의 공조, 그리고 오리지널 캐릭터의 등장까지 드라마만의 다채로운 볼거리를 예고하고 있다.
또한 폭넓은 장르 소화력으로 시청자들의 신뢰를 받아온 배우 박은빈(천여리 역)과 로맨스 장인 양세종(마강욱 역), 멀티 엔터테이너 옹성우(강민환 역)가 뭉쳐 환상적인 시너지를 발휘한다.
여기에 강렬한 개성을 가진 배우들까지 총출동해 ‘오싹한 연애’를 더욱 풍성하게 채워줄 예정이다. 이에 배우들의 열연으로 다시 태어날 드라마 ‘오싹한 연애’가 궁금해지고 있다.
극 중 천여리(박은빈 분)는 귀신을 볼 뿐만 아니라 손이 닿는 사람들까지도 귀신을 보게 만드는 비밀을 가진 인물. 귀신 때문에 사람들과 벽을 쌓고 살아가던 천여리에게 마강욱(양세종 분)과 강민환(옹성우 분)이 다가오면서 천여리의 외로운 삶에도 변화가 찾아온다.
검사 마강욱은 천여리와 엮인 후로 세상에서 가장 무서워하는 존재인 귀신을 보게 되지만, 계속해서 천여리의 주변을 지키며 특별한 공감대를 형성한다.
두 얼굴을 가진 빌런 강민환도 절친 천여리의 곁을 얻기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노력해 마강욱과 강민환 중 천여리의 철벽을 뚫고 들어올 남자는 누구일지, 삼각 로맨스 향방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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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천여리와 마강욱을 찾아올 원혼들의 각양각색 사연도 호기심을 높인다. 치정으로 비롯된 살인부터 안타까운 사고까지 원혼들이 들려주는 이야기가 다채로운 감정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처럼 오컬트와 로맨스의 신선한 조화로 오싹한 소름과 달콤한 설렘을 동시에 안겨줄 tvN 새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의 방송시간은 내일(18일) 밤 9시 10분에 첫 방송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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