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마티 슈프림’이 10만 관객을 돌파하며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는 특별한 만남을 마련했다.
특히 개봉일인 지난 1일 스페셜 온라인 GV로 국내 팬들과 처음 만났던 조쉬 사프디 감독이 다시 한번 한국 관객들과 소통에 나선다는 점에서 관심을 모은다.
‘마티 슈프림’은 누구에게도 인정받지 못한 꿈을 품은 마티 마우저가 최고가 되기 위해 모든 것을 걸고 질주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영화는 개봉 이후 빠른 전개와 강렬한 연출로 호평을 얻으며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조쉬 사프디 감독은 이번 GV에서 사전 SNS를 통해 접수한 질문과 현장 관객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며 작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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