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웨이브(Wavve) 오리지널 연애 리얼리티 ‘스탠바이미’에서는 출연진들의 나이와 직업이 베일을 벗는다. 특히 ‘06년생’ 막내의 등장과 관계의 대변동이 시작된다.
본격적인 소개가 시작되자 ‘06년생’ 막내의 등장에 현장은 충격에 휩싸인다. 생각보다 큰 나이 차이가 드러나면서 일부 출연진들은 “데이트하고 싶었으나 마음이 차갑게 식었다”, “이성으로 발전하기는 어렵겠다”라며 복잡한 속내를 고백해 기존 러브라인의 대격변을 예고한다.

직업 공개에서도 반전이 거듭된다. 공감대를 형성한 요식업 종사자부터 독특한 이력을 지닌 아이돌 연습생 출신까지 등장해 눈길을 끈다. 자기소개가 끝난 뒤 출연진들은 새로운 매력에 이끌린 상대를 선택하는 ‘시크릿 룸’ 매칭 투표를 진행한다.
이를 통해 매칭에 성공한 한 커플은 비밀스러운 공간에서 솔직한 대화를 나누며 한층 가까워진 모습을 보여줘 이들이 로맨스의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지 기대를 모은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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