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플레이리스트 109’에서는 이석훈, 이준, 딘딘 3MC의 유쾌한 티키타카와 함께, 첫 번째 ‘버팀송’ 주인공으로 깜짝 출연한 배우 박신양의 강렬한 인생 이야기가 전격 공개된다.
특히 딘딘은 훈훈한 발라더 이석훈을 향해 “안경 쓴 슬리피”라고 도발하고, 이석훈은 “기분이 상당히 나쁘네?”라고 맞받아치며 유쾌함을 선사한다. 이어 이준은 예고와 한예종 시절을 언급하며 “제가 진짜 유명했다”라고 고백해 눈길을 끈다.

세 사람에게 주어진 특별한 미션의 포문을 열 첫 번째 주인공은 좀처럼 예능에서 보기 힘들었던 배우 박신양이다. 그의 깜짝 등장에 3MC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영상 속 박신양은 “뜨거운 아스팔트 위를 기어가는데..”라는 강렬한 한 마디로 순식간에 현장을 압도한다.
3MC와 배우 박신양의 깊은 이야기가 펼쳐질 ‘플레이리스트 109’ 방송시간은 21일 화요일 밤 9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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