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 ‘파이널 피스’가 오늘 16일부터 극장 동시 IPTV와 VOD 서비스를 시작한다.
개봉 이후 실관람객들의 뜨거운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는 ‘파이널 피스’는 치밀하게 설계된 미스터리와 묵직한 인간 드라마, 그리고 배우들의 깊이 있는 연기으로 호평을 받아왔다.
특히 기존의 로맨스 이미지를 벗고 서늘하고 고독한 천재 장기 기사로 변신한 사카구치 켄타로와 압도적인 존재감을 선보인 와타나베 켄의 연기 호흡이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여기에 실제 프로 기사들의 철저한 감수를 거쳐 완성된 사실적인 장기 대국 장면과 일본 전역을 무대로 펼쳐지는 아름다운 로케이션은 관객들에게 깊은 몰입감과 진한 여운을 남겼다.
한편 영화 ‘파이널 피스’는 현재 전국 메가박스에서 절찬 상영 중이며, 오늘 16일부터 IPTV & VOD 서비스를 통해 안방극장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