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걸그룹 앨리스 출신 김소희가 가족과 함께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소희는 일본 전통 의상을 입고 남편과 나란히 거리를 걷거나 카메라를 향해 환하게 미소 짓고 있다. 자연스러운 모습 속에서도 화보 같은 분위기를 자아내며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소희는 여행 내내 딸을 품에 안고 챙기며 다정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귀여운 딸과 함께하는 일상은 보는 이들에게 미소를 안겼다.
김소희는 25살이었던 지난 2024년 결혼 소식과 함께 연예계 은퇴를 발표해 화제를 모았다. 당시 갑작스러운 결정으로 여러 루머가 이어졌지만, 그는 "사실이 아닌 이야기들이 퍼지고 있다"라며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힌 바 있다.
또한 “사실이 아니기에 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도 있었지만, 그런 침묵이 오히려 루머를 진실로 받아들이게 만드는 세상이라는 것을 깨닫게 됐다”며 입장을 전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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