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플루언서 바이주하로 활동 중인 김다영이 아들과 함께한 소소한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이어 “요즘 악동꾸러기인 너이지만 그래서 엄마가 매일 탈탈 털리지만 이 순간도 다시 오지 않을 시간이기에 많이 많이 사랑해줄게”라며 아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또한 “40대 엄마라 체력에 한계를 느끼는 요즘… 젊은 맘분들 넘 부러워요”라고 덧붙여 현실 육아의 고충도 솔직하게 털어놨다.
공개된 사진 속 김다영은 아들과 나란히 앉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환하게 웃고 있는 아들의 사랑스러운 표정과 김다영의 따뜻한 모습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편안한 스타일링과 자연스러운 일상 속 모습 역시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을 접한 팬들은 “예쁜 모자 투샷”, “아들이 너무 귀엽다”, “엄마 닮아서 사랑스럽다”, “육아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공감을 전했다.
한편 김다영은 인플루언서 바이주하로 활동하며 패션, 라이프스타일, 육아 콘텐츠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SNS를 통해 두 아이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유하며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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