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다희가 유쾌하고 사랑스러운 에너지를 뽐냈다.
지난 13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이다희가 적재적소 활약을 펼치며 프로그램의 재미를 배가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다희는 넷플릭스 영화 ’남편들‘ 팀들과 함께 놀라운 토요일을 찾았다.
뿐만 아니라 메인 요리 게임이 시작되기 전 도도한 매력을 발산하던 이다희는 언제 그랬냐는 듯 얼굴이 붉어져 미소를 자아냈다. 이어 받아쓰기 게임의 선곡 티아라 ‘왜 이러니’를 즐기며 듣던 그는 재빠르게 지나가는 문제 구간 가사에 당황한 기색이 역력했다.
또한 2차 듣기 후 정답 존에 나선 이다희는 깔끔하게 가창을 완료했고, 정답을 확신한다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더욱이 메인 요리를 복스럽게 먹으며 정답의 기쁨을 만끽해 흐뭇하게 만들었다.
그런가 하면 디저트 게임에서도 열정을 드러냈다. 가사 격정 드라마 퀴즈에 온 신경을 집중시켰고, 재빠르게 정답을 낚아챘다. 특히 답을 맞힌 순간 터져 나온 이다희의 귀여움이 모두를 매료시켰다.
이처럼 매 순간 적극적이고 열심히 하는 이다희의 모습이 시청자들을 흐뭇하게 했다. 남다른 예능감부터 시원시원한 리액션, 꾸밈없는 면모 등으로 눈부신 활약을 보여주며 주말 저녁을 유쾌하게 꾸몄다.
정윤지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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