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신곡 ‘VIRAL’ 뮤직비디오가 1000만 뷰를 돌파하며 또 한 번 존재감을 입증했다.
특히 정교하게 짜인 군무와 드라마틱한 곡 전개가 과거 K-팝의 향수를 자극해 인기몰이 중이다. 기존의 밝고 친근한 이미지와는 또 다른 시크한 매력이 강하게 드러난 점도 눈길을 끈다.
글로벌 음악팬들도 뮤직비디오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번 작품은 공개 당일 한국 유튜브 ‘일간 인기 뮤직비디오’ 4위로 진입해 9일 자에 2위로 올라섰다. 같은 날 한국을 비롯해 일본, 호주, 싱가포르 등 총 6개 국가/지역 순위권에 안착했다. 10일 자에는 일본 대형 음원 사이트 라인뮤직의 ‘뮤직비디오 톱 100’ 5위, 중국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QQ뮤직의 뮤직비디오 차트 19위에 자리했다.
‘VIRAL’ 음원은 8일 멜론 일간 차트 68위로 진입해 10일 자 66위에 포진하며 순항 중이다. 9일 자 한국 스포티파이 ‘데일리 톱 송’ 20위, 애플뮤직 ‘오늘의 톱 100: 대한민국’ 13위에 자리했다. 또한 CD에서만 들을 수 있는 마지막 트랙 ‘I Wonder, Always’를 제외한 신보의 모든 음원이 애플뮤직, 스포티파이에 차트인 해 ‘음원 강자’다운 저력을 과시했다.‘VIRAL’은 보이넥스트도어의 노래가 더 많은 사람에게 퍼지면 좋겠다는 바람을 담은 곡으로 명재현, 운학이 곡 작업에 참여했다.
보이넥스트도어는 11일 Mnet ‘엠카운트다운’, 12일 KBS2 ‘뮤직뱅크’, 13일 MBC ‘쇼! 음악중심’, 14일 SBS ‘인기가요’에 출연해 신곡 무대를 선보인다. 컴백과 동시에 뜨거운 반응을 이어가고 있는 만큼 향후 행보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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