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아홉(AHOF)이 부산에서 특별한 무대를 예고한다.
오는 13일, 아홉은 부산을 방문해 미니 3집 선공개 디지털 싱글 ‘Sugar High(슈가 하이)’ 발매 기념 스페셜 버스킹을 개최해 다양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아홉의 선공개 디지털 싱글 발매 기념과 더불어 더 많은 팬과 보다 가까이에서 호흡하기 위해 마련된 스페셜 이벤트다. 아홉은 부산을 직접 찾아 팬들과 한층 가까이에서 교감하며 적극적인 소통에 나선다.
특히 아홉이 데뷔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버스킹 공연이라는 점에서 특별함을 더한다. 멤버들은 신곡 ‘Sugar High’를 비롯해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현장을 아홉만의 에너지로 물들일 예정이다. 누구나 함께 즐길 수 있는 거리에서 진행되는 만큼, 팬들을 넘어 일반 대중까지 아홉의 음악을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홉은 오는 7월 세 번째 미니앨범으로 컴백한다. 이는 지난해 11월 발매한 미니 2집 ‘The Passage(더 패시지)’ 이후 약 8개월 만의 컴백이다. 정식 앨범 발매에 앞서 아홉은 12일 선공개 디지털 싱글 ‘Sugar High’를 공개하고 컴백 열기를 뜨겁게 끌어올린다.
‘Sugar High’는 아홉의 새로운 음악적 변신을 만날 수 있는 곡이다. 전작이 성장의 시간과 내면의 감정을 담아냈다면, 이번 신곡에서는 그 시간을 지나온 아홉의 성숙해진 태도와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아홉의 부산 버스킹 공연은 오는 13일 오후 4시 30분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 서면 젊음의 거리에서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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