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 혼자 산다' 김대호가 집 안을 개조하며 자신만의 로망을 실현한 그의 도전기가 펼쳐진다.
MBC 예능 '나 혼자 산다'(나혼산)에서 김대호가 집을 새롭게 단장하며 로망을 실현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반려묘 나나를 위한 놀이터와 자신을 위한 클라이밍장을 완성했다. 5일 방영하는 '나 혼자 산다'에서 그는 대호하우스 1호 짐을 정리하고 본격적인 인테리어 작업에 돌입했다. 수평계까지 동원해 캣워크와 스텝을 정교하게 달아 나나랜드를 만들었다.

다음으로 바닥에 안전 매트를 깔고 천장과 벽에 다양한 홀드를 부착해 집 전체를 거대한 클라이밍장으로 개조했다. 일명 대베레스트로 불리는 이 코스를 그가 전문 장비를 입고 완주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1인 가구 스타들의 취미와 라이프스타일을 잘 보여주는 '나 혼자 산다'는 시청자들에게 꾸준히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나 혼자 산다'(나혼산) 650회 방송시간은 5일 밤 11시 10분이다.
사진제공=MBC ‘나 혼자 산다’
서정민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