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JTBC ‘냉장고를 부탁해’가 2026 북중미 월드컵 특집을 선보인다.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 박항서, 최용수, 안정환이 한자리에 모여 유쾌한 입담과 월드컵 전망을 전한다.
오는 7일 방송되는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박항서 감독과 최용수 감독이 게스트로 출연해 거침없는 토크를 펼친다.
특히 이문정은 대결 상대로 박은영 셰프를 지목하며 “먼저 박은영 셰프를 잡고, 그다음 한 분씩 보내드리겠다”고 자신감을 드러낸다. 이에 중식계 후배 박은영은 평소와 다른 모습으로 선배를 챙기며 웃음을 안긴다.
‘냉장고를 부탁해’의 또 다른 관전 포인트는 2002 한일 월드컵 4강 신화의 주역들이 한자리에 모인다는 점이다. 당시 국가대표팀 수석코치였던 박항서, 선수로 활약한 최용수와 안정환이 오랜 우정을 바탕으로 유쾌한 호흡을 선보인다.
세 사람은 녹화 내내 티격태격하는 ‘찐친 케미’로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최용수는 “파파 리더십은 연출이다”라며 박항서를 향한 폭로전을 시작하고, 박항서는 대기실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맞받아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또한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세 사람이 바라보는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전망도 공개된다. 대한민국 축구를 대표하는 레전드들의 분석과 예측에 관심이 쏠린다.
한편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7일 일요일 저녁 8시 50분 방송된다.
사진제공=JTBC ‘냉장고를 부탁해’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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