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맛있는 녀석들’이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맞아 특별한 먹방과 축구 토크를 선보인다. 장지현 해설위원과 김영광 전 국가대표가 전화 연결로 출연해 체코전 예상 스코어를 공개한다.
5일 방송되는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은 ‘골 때리는 맛’ 특집 2부로 꾸며진다.
특히 ‘맛있는 녀석들’ 제작진은 2026 북중미 월드컵 시즌을 맞아 ‘한입만 면제권’을 걸고 특별 이벤트를 준비한다. 한국과 체코의 경기 결과를 예측하는 ‘월드컵 스코어를 맞혀라’ 코너가 그것이다.
이를 위해 축구 해설위원 장지현과 김영광이 전화 연결로 등장한다. 두 사람은 체코전 예상 스코어와 함께 대표팀 전력에 대한 분석을 전할 예정이다.
‘맛있는 녀석들’ 멤버들 역시 저마다 예상 결과를 내놓으며 치열한 스코어 예측 경쟁을 벌인다. 과연 누가 정확한 결과를 맞혀 ‘한입만 면제권’을 차지할지 관심이 쏠린다.
먹방과 축구 이야기를 결합한 ‘맛있는 녀석들’의 월드컵 특집은 축구 팬들과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전망이다.
사진제공=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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