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김민이 새로운 얼굴을 예고한다.
극 중 김민은 다시 신입사원이 된 한유현(박정민 분)이 합류하는 한성전자 상품기획팀 4파트 사원 ‘이찬호’ 역을 맡았다. 이찬호는 도움이 필요한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는 열정 넘치는 인물이다. 김민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연기에 허당미를 더해 극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김민은 2026년 영화 ‘왕과 사는 남자’, ‘리바운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골드랜드’까지 스크린과 OTT를 넘나드는 활약 속 탄탄한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에게 제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어느 한 장르에 국한되지 않는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준 바, 김민이 ‘상남자’에서 보여줄 새로운 모습에도 이목이 쏠린다.
한편, 김민은 올해 중 방송 예정인 ENA 월화드라마 ‘연애박사’에서는 로봇 연구실의 활력을 책임지는 막내 ‘최한결’로 출연하며 또 한 번 연기 변신에 나설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윤이현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