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 Joy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가 정규 편성으로 돌아온다.
정규 편성된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는 파일럿보다 다양한 코너와 한층 강화된 안전 정보를 선보인다. 기존 '위기탈출 리플레이', '우리동네 위험시그널', '아찔한 충현씨'에 더해 '숨은 안전 찾기', '세이프티박싱' 등 새로운 코너도 마련됐다.
출연진은 파일럿에 함께했던 문세윤, 조충현 아나운서, 박기태 변호사, 전세연 아나운서가 다시 호흡을 맞춘다. 기존 출연진이 다시 뭉친 만큼 더욱 안정된 진행과 팀워크를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각 분야 전문가들이 출연해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안전 정보를 전달하고, 실질적인 대처 방법을 소개하며 프로그램의 전문성을 더할 계획이다.
한편 정규 편성으로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다시 한번 책임질 '위기탈출 넘버원 비상구를 열어라'는 오늘(28일) 저녁 6시 50분 KBS Joy 채널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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