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버 랄랄이 체중 감량 후 달라진 헤어스타일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과 영상에서 랄랄은 짧은 단발머리를 금발로 탈색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랄랄은 2024년 11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같은 해 딸을 출산했다. 이후 둘째 임신설이 제기되자 몸무게가 77㎏까지 늘었다고 밝히며 다이어트 계획을 전한 바 있다.
랄랄은 지난 21일에도 자신의 SNS를 통해 "위고비, 마운자로 안 해도 빠진다"라면서 8kg 이상 감량에 성공한 사실을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송미희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