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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온천 대소동

서정민 기자
2026-07-28 07: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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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끼리끼리'


KBS Joy '끼리끼리'의 자유남편들이 일본 오사카 온천에서 웃음과 비명이 오가는 시간을 보낸다.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는 현실 아빠들의 공감 토크부터 연예계 은퇴 위기까지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29일 방송되는 KBS Joy '끼리끼리'에서는 이석훈, 장성규, 고영배가 오사카 온천을 찾아 여행의 피로를 푸는 모습이 공개된다.

세 사람은 가족들과 함께했던 목욕탕 추억을 나누며 딸 아빠와 아들 아빠의 서로 다른 경험담을 전한다. 부모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에피소드가 이어지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어 장성규와 고영배는 연예계 생활을 접을 뻔했던 과거를 깜짝 고백한다. 안경 하나 때문에 벌어진 아찔한 사연이 공개될 예정이어서 궁금증을 더한다.

평화로운 온천 분위기는 예상치 못한 불청객의 등장으로 반전된다. 고영배는 "너무 싫다"를 연발하며 혼비백산하고, 현장은 순식간에 웃음과 비명이 뒤섞인 상황으로 바뀐다. 과연 세 사람에게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는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KBS Joy '끼리끼리'는 29일 오후 8시 방송된다.

사진제공=KBS Joy '끼리끼리'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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