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현태, 후지모토 사오리, 트로트 가수 주하가 결성한 프로젝트 그룹 '지방 감시반'이 21일 정오 신곡 '살빼(다이어트)'를 각종 음원 플랫폼을 통해 정식 발매했다.
곡에는 사오리의 일본어 랩과 주하의 중국어 멜로디 랩, 노현태의 파워풀한 샤우팅 랩이 어우러졌으며,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안무를 더해 운동과 퍼포먼스를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지방 감시반은 음원 발매와 함께 SNS 챌린지 캠페인도 시작했다. '살빼' 챌린지에 참여해 영상을 개인 SNS에 업로드하면 참여 인원에 따라 보나쉬영차가 사단법인 다원문화복지재단에 1인당 1만 원에서 최대 10만 원까지 기부금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적립된 기부금은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지역복지센터 지원 등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앞서 멤버들은 음원 수익금 전액 역시 다원문화복지재단에 기부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지방 감시반은 앞으로도 전국의 복지시설과 도움이 필요한 현장을 찾아 '살빼' 율동과 함께하는 건강 캠페인과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한편 '살빼(다이어트)'는 21일 정오 공개되어 국내외 주요 음원 플랫폼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살빼 챌린지'는 SNS를 통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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