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산다라박의 ‘rePRISM’ 프로젝트에 일본 음악계 베테랑 타니구치 하지메가 합류했다.

타니구치 하지메는 산다라박이 직접 작사·작곡에 참여한 신곡 ‘손톱’을 언급하며 “익숙한 유명세 뒤에 아직 충분히 들리지 않은 목소리가 남아있음을 느꼈다. 과거의 성과에 머무르지 않고 자신만의 음악적 포트폴리오를 쌓아가려는 방향성에 깊이 공감했다”고 합류 배경을 밝혔다.
아티스트로서의 새로운 면모를 보여줄 산다라박의 ‘rePRISM’ 후속 미니앨범 및 현지 활동 일정은 추후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이다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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