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미디언 표인봉이 딸 표바하의 근황을 전했다.
이어 "객석이 꽉 찼다. 엄청 웃다가 박수 치다 왔다. 연기도 잘하고 작품도 좋다. 대견하고 사랑스럽다. 언제 이렇게 컸는지, 사랑한다"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공연을 관람하러 간 표인봉의 모습과 포스터를 장식한 표바하의 모습이 담겼다. 표바하는 뛰어난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표인봉은 지난해 12월 KBS 1TV '아침마당'에 출연해 "딸이 하나 있다. 어릴 때 방송에서 보신 적 있을 텐데, 그 친구가 커서 뮤지컬 배우가 됐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표인봉은 "방송 활동과 함께 공연 기획·제작사 대표로서 뮤지컬도 제작하고 있다"라며 "그동안 신학 공부를 하여 목사가 되기도 했다"라고 자신의 근황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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