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 멀어져 가는 순간의 불안과 이별을 앞둔 애틋한 감성을 담은 신곡이 공개된다. 가수 최도영(CANDO)이 섬세한 감정선과 호소력 짙은 보컬로 정통 발라드의 매력을 전한다.
가수 최도영(CANDO)이 21일 정오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잘 가고 있는지’를 발매한다.
곡은 잔잔하게 시작해 후반부로 갈수록 감정이 고조되는 구성이 특징이다. 최도영의 짙은 감성과 안정적인 가창력이 더해져 사랑의 끝자락에서 느끼는 외로움과 무력감을 깊은 여운으로 전한다.
프로듀싱에는 필승불패, 주현민, 영오(05)가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서정적인 멜로디와 감성적인 편곡이 최도영의 진정성 있는 보컬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이별 발라드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최도영은 다양한 드라마 OST와 싱글을 통해 감성 보컬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이번 신곡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감성과 표현력으로 리스너들의 공감을 이끌 전망이다.
‘잘 가고 있는지’는 21일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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