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살림남’ 박서진 남매가 유물 분장을 도전한다.
이날 박서진은 올해로 3회째를 맞은 ‘국중박 분장놀이’에 도전장을 내밀며 동생 효정을 참가자로 낙점한다. ‘국중박 분장놀이’는 국립중앙박물관의 소장품을 기발한 아이디어로 재현하며 매년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바.
과연 ‘삼천포 금손’ 박서진과 ‘분장 천재’ 효정 남매가 어떤 유물을 선택해 역대급 변신을 선보일지 기대를 모은다.
이어 박서진 주도 하에 ‘국중박 분장놀이’ 대회 준비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삼천포 금손’ 박서진은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총동원해 본격적인 유물 재현에 나서고, 효정 역시 노란색 쫄쫄이 의상부터 얼굴과 온몸을 뒤덮는 페인팅까지 불사한다.

‘분장 천재’ 효정의 활약에 스튜디오는 웃음바다가 되고, MC 은지원 역시 “입상할 것 같다”며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작품 완성을 앞두고 효정에게 최대 난관이 찾아온다. ‘살아 움직이는 황금 불상’으로 변신한 모습 그대로 동네 한복판에 나서야 하는 것.
“너무 수치스럽다”며 부끄러움을 호소한 효정은 주민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는 것도 모자라 사진 요청까지 받으며 예상치 못한 상황을 맞이한다.
과연 효정이 ‘황금 불상’ 분장을 한 채 거리로 나설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무엇일지, 주민들은 어떤 반응을 보였을지 기대를 모은다.
이다미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