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톡파원 25시’가 츄를 위한 뉴욕 랜선 여행을 통해 미식 명소를 소개한다.
이날 정호영은 최근 해외에서도 화제를 모은 댄스 근황을 공개한다. 그는 “내가 셰프인지 댄서인지 헷갈릴 정도”라며 대만 행사장에서 블랙핑크의 ‘뛰어’에 맞춰 잡채를 비볐던 에피소드를 전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든다.

신청자 여행 사전 검증 코너 ‘톡파원GO’는 미국 뉴욕 편을 소개한다. 이날의 특별한 ‘청자님(신청자)’은 바로 ‘톡파원 25시’의 젠지 비타민 츄. 평소 뉴욕을 제대로 둘러볼 기회가 없었다는 츄를 위해 신상 전시부터 이색 액티비티, 미식 명소까지 젠지력 가득한 스폿들이 펼쳐진다.
특히 SNS에서 화제를 모은 마릴린 먼로 탄생 100주년 기념 전시를 방문해 배우 마릴린 먼로의 삶을 조명하고, 뉴욕을 대표하는 ‘뉴욕 스트립’ 스테이크 먹방과 자유의 여신상을 가까이에서 감상할 수 있는 명소도 소개할 예정이다.
허정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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