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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사천 탕수육 ·낙지볶음 맛집

김민주 기자
2026-07-17 00:0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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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사천 매운 낙지볶음·사천 탕수육 

'전현무계획4'가 경남 사천시로 떠나 매운 낙지볶음과 화교식 사천 탕수육 맛집을 찾는다.

17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와 곽튜브가 '무명전설' TOP3 성리, 하루, 장한별과 먹트립에 나선다. 목 상태가 좋지 않은 전현무는 확성기를 들고 등장해 웃음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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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무명전설 탑3 게스트

성리는 과거 '프로듀스 101' 시즌1과 여러 오디션 프로그램에 도전했던 이야기를 털어놓는다. 그는 '무명전설'이 마지막 도전이라는 마음으로 출연했다고 고백한다.

하루는 24세 나이와 아이돌 그룹 투어스 멤버 제안을 받았던 사연을 공개한다. 장한별은 호주 치과대학 진학, 말레이시아 오디션 우승과 현지 드라마·예능 출연 이력까지 밝혀 반전 매력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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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사천 매운 낙지볶음

전현무와 곽튜브, 탑3는 사천 첫 식당 섭외에 도전한다. 다만 식당 사장은 단골 손님을 이유로 촬영을 망설이고, 성리는 진심을 담은 노래로 마음을 전한다.

다섯 사람은 매운 낙지를 두고 맵기 강도를 정한다. 성리는 곽튜브가 매운 음식을 잘 먹지 못한다는 사실을 언급한 뒤 매운맛을 택하자고 말해 웃음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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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빨간 탕수육 식당

이들은 사천에서 가장 오래된 화교 운영 식당을 찾아 붉은빛 사천 탕수육을 맛본다. 장한별은 남다른 먹성을 보이며 '전현무계획4' 고정 멤버로 뽑아 달라고 요청해 곽튜브를 긴장하게 했다.

전현무는 장한별이 과거 '히든싱어' 박상민 편에 출연했던 인연을 꺼낸다. 성리는 '무명전설'에서 들었던 심사평을 전하며 현장에서 트로트 라이브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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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낙지볶음· 빨간 탕수육 

전현무와 곽튜브, 성리·하루·장한별 게스트가 보여줄 입담과 먹방 호흡이 기대된다. '전현무계획 4'는 '전현무계획3'의 시즌을 잇는 후속작이다. 

'전현무계획4' 3회 방송시간은 17일 밤 9시 10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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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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