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신하균이 티빙 오리지널 ‘샤먼: 미신전’에서 프리젠터로 활약하며 프로그램의 몰입도를 끌어올리고 있다.
‘샤먼: 미신전’은 귀(鬼)와 신(神), 그 경계의 존재들로 삶이 뒤흔들린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리얼 취재 다큐멘터리다. 지난 6일 첫 에피소드 공개 이후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2편씩 공개되며, 미신과 신앙을 둘러싼 다양한 사례를 조명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특히 차분한 진행과 안정적인 발성, 정확한 딕션을 바탕으로 무게감 있는 분위기를 완성하며 프로그램의 중심축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다. 적재적소에 질문을 던지고 자연스럽게 대화를 이끄는 진행은 시청자들의 몰입도를 높이며 호평을 얻고 있다.
배우로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보여온 신하균은 이번 작품을 통해 프리젠터로서도 새로운 매력을 입증하며 깊은 인상을 남기고 있다.
한편 ‘샤먼: 미신전’은 매주 월요일 오후 6시 티빙에서 새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사진=티빙 오리지널 ‘샤먼: 미신전’, 호두앤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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