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정동하가 새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한층 깊어진 분위기와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블랙, 레드, 화이트 콘셉트를 통해 시크함부터 록 감성까지 폭넓은 스펙트럼을 담아냈다.
정동하는 지난 15일 공식 SNS를 통해 새로운 프로필 사진 4장을 공개했다.
블랙 콘셉트에서는 블랙 수트를 완벽하게 소화하며 시크하고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했다. 깊이 있는 눈빛과 절제된 포즈가 묵직한 존재감을 더했다.
레드 콘셉트에서는 기타를 활용한 스타일링으로 록커다운 에너지를 드러냈다. 자신감 넘치는 표정과 자유로운 분위기가 어우러져 강렬한 아우라를 완성했다.
화이트 콘셉트에서는 화이트 셔츠와 기타를 매치해 내추럴하면서도 감성적인 분위기를 표현했다. 부드러운 이미지에 키치한 감각을 더해 새로운 매력을 선사했다.
프로필 공개 이후 팬들의 호응도 이어지고 있다. 특히 정동하가 7년 만에 새 미니앨범 발매를 앞두고 있는 만큼, 새로운 음악과의 시너지에도 기대가 모인다.
사진제공=뮤직원컴퍼니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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