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먹방 크리에이터 쯔양이 제주 최고급 식재료인 다금바리에 도전한다. 최홍만, 김광규와 함께 예약 전쟁부터 압도적인 먹방까지 펼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18일 방송되는 ENA ‘쯔양몇끼’에서는 쯔양과 최홍만, 김광규가 제주 미식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다금바리를 맛보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다금바리를 먹기 위한 예약도 쉽지 않았다. 횟집 사장은 “다금바리는 10인분이 넘어 세 사람이 먹기 어렵다”고 난색을 보였고, 쯔양은 “방어 10kg도 혼자 먹는다”고 자신 있게 말한다. 하지만 사장은 “혼자 어떻게 그걸 먹느냐”며 믿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
우여곡절 끝에 예약에 성공한 세 사람은 횟집에서 5.5kg짜리 다금바리를 직접 마주한다. 수족관에서 건져 올린 거대한 다금바리의 압도적인 크기와 힘에 최홍만과 김광규는 물론 제작진까지 감탄을 쏟아냈다는 후문이다.
‘쯔양몇끼’는 전국의 숨은 맛집과 특별한 음식을 찾아 떠나는 미식 여행 예능으로, 쯔양 특유의 시원한 먹방과 유쾌한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140만 원짜리 다금바리를 둘러싼 세 사람의 미식 도전은 18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ENA ‘쯔양몇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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