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한다감이 임신 중에도 꾸준한 자기관리 비법을 공개하며 예비맘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어 "임당 검사도 통과했고 찰떡이도 잘 자라고 있다. 아직도 제가 예비맘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다"며 "예전과 다르게 움직임도 둔하고 몸도 무겁지만 아주 긍정적으로 헤쳐 나가고 있다"고 밝혔다.
특히 그는 "예비맘들도 관리는 놓으시면 안 된다"며 "오늘도 가벼운 운동은 잊지 마세요. 순환이 가장 중요하다. 하루하루가 쌓이면 큰 산이 된다"고 자신만의 건강 관리 노하우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 한다감은 임신 중임에도 늘씬한 몸매와 단아한 스타일링을 선보이며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이를 본 팬들은 "임산부 맞나요?", "몸매가 임신한 몸매 같지 않다", "관리 비법이 궁금하다", "찰떡이 엄마 너무 아름답다", "예비맘의 워너비"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앞서 한다감은 SNS를 통해 결혼 6년 만에 첫 아이를 임신한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41세에 결혼한 그는 47세에 예비 엄마가 된 사실을 알리며 "하늘이 준 큰 선물"이라고 기쁨을 전했고, 철저한 자기관리와 건강한 임신 비결에도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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