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HYNN(박혜원)이 ‘컬투쇼’에서 뛰어난 라이브와 입담으로 청취자들을 사로잡았다.
이날 DJ 김태균은 HYNN(박혜원)을 소개하며 “컬투쇼에 빈자리가 생겼다 하면 바로 달려와 주는, 라이브 완벽 가수”라고 칭찬했다.
방송에서 HYNN(박혜원)은 8월 중순 열리는 단독 콘서트 소식과 함께 신곡 무대를 처음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혀 관심을 모았다.
단독 콘서트 ‘Midnight Blue : Luna-rium(미드나잇 블루 : 루나리움)’은 오는 8월 15일과 16일 양일간 연세대학교 대강당에서 개최된다.
HYNN(박혜원)은 공연 맛보기로 대표곡 ‘시든 꽃에 물을 주듯’을 무반주로 선보이며 현장의 감탄을 이끌었다.
또 HYNN(박혜원)은 신청곡 대신 무작위 청취자에게 전화를 걸어 즉석에서 노래를 불러주는 ‘사랑의 컬센타’ 코너에도 참여해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그는 자신이 가창한 JTBC ‘연애전쟁’ OST ‘P.S. I Love You’를 선곡해 노래방 반주에 맞춰 라이브를 선보이며 청취자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했다.
공연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 HYNN(박혜원)의 단독 콘서트 ‘Midnight Blue : Luna-rium’은 ‘달빛이 비치면 비로소 열리는 비밀의 정원’을 테마로 꾸며진다.
최근 포털사이트 음악 웹 예능 ‘월간다음(MONTHLY DAUM)’의 단독 호스트로 발탁된 그는, 무대 위 압도적인 카리스마와는 또 다른 특유의 편안하고 진솔한 입담으로 게스트들과 완벽한 시너지를 내며 MC로서의 자질을 입증했다.
송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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