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lture

아이브 안유진, ‘40’억 방배동 아파트 청약

정윤지 기자
2026-07-11 16:4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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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아이브(IVE) 멤버 안유진이 서울 서초구 디에이치방배 일반 분양에 당첨됐다고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0일 보도에 따르면 안유진은 오는 9월 입주를 앞둔 디에이치방배 일반 분양 추첨에서 당첨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강남3구와 용산구 등 투기과열지구에서는 전용면적에 따라 일정 비율을 추첨제로 배정한다. 이번 일반 분양에는 215가구가 추첨으로 공급됐는데 그 중 1명이 안유진이라는 것이다. 다만 안유진이 어느 평형에 당첨됐고, 실제 입주할 것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당첨 여부를 비롯한 구체적인 내용은 공개되지 않았으며, 소속사 측 역시 “확인이 어렵다”고 밝혔다.

한편 ‘디에이치 방배’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됐지만, 실거주 의무가 없어 지난해부터 주목받았다. 

분양가는 전용 59㎡ 최고 17억250만원, 84㎡ 22억4300만원, 101㎡ 25억원, 114㎡ 27억6200만원 수준이었다.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기준 전용 84㎡는 지난 4월 36억9295만원에 거래됐고, 현재 호가는 40억원 안팎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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