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C ‘실화탐사대’에서 인생을 건 돌이킬 수 없는 베팅, 불법 경마를 조명한다.
성공한 사업가였던 최현석(가명) 씨는 ‘수상한 문자’ 한 통을 받고 5년 만에 전 재산 30억 원을 잃고 말았다. 문자의 정체는 바로 ‘불법 경마 사이트’ 를 홍보하는 내용이었다.
실제로 ‘실화탐사대’ 제작진은 불법 도박 사이트를 추적하는 시민단체와 함께 문자 속 불법 경마 사이트 확인에 나섰다. 그들은 어디서 어떻게 이용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는 걸까?
또 불법 사이트의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실화탐사대’는 실시간으로 벌어지고 있는 불법 경마 현장을 적발하고자 한국마사회 불법단속부와 경찰의 공조 단속 현장에 동행했다.
MBC ‘실화탐사대’의 방송시간은 오늘 목요일 밤 9시다. 이번 방송에서는 단속을 피하려는 자와 잡으려는 자의 숨 막히는 추격전! 팽팽한 긴장감 속, 불법 경마 단속 현장을 취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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