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궁’ 남주혁이 촬영 당시를 회상했다.
이날 남주혁은 “물에 자주 들어갔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무더운 여름에는 물론 한겨울에도 들어가야 했다. 힘든 만큼 영상이 잘 나와준 것 같아서 감독님께 감사하다”고 이야기 했다.
이에 조승우는 “물에 너무 많이 들어가서 살이 불었을 정도다”고 덧붙였다.
한편, 독보적인 세계관과 서사, 배우들의 시너지가 기대를 모으고 있는 ‘동궁’의 공개일은 17일(금). 오직 넷플릭스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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