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가 새롭게 문을 연 식당이 가오픈 첫날부터 예상 밖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방문객들은 “오픈 직전 도착했는데도 마지막 순번이었다”, “많은 사람이 식사를 하지 못하고 돌아갔다”며 높은 관심을 전했다.
식당은 6일부터 8일까지 가오픈 기간을 거친 뒤 9일 정식 개업한다. 1층에서는 짜글이, 2층에서는 박포갈비를 판매하며, 3층은 카페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개업을 앞두고 임성근 셰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기 위해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임성근 셰프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음주운전 전력을 직접 공개했고, 추가로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 쌍방 폭행 등 전과 사실이 알려지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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