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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에도 통했다… ‘흑백요리사2’ 임성근 식당 북새통

이반지 기자
2026-07-07 16:5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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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에도 통했다… ‘흑백요리사2’ 임성근 식당 북새통 (사진: SNS)


‘흑백요리사2’ 임성근 셰프가 새롭게 문을 연 식당이 가오픈 첫날부터 예상 밖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6일 온라인에는 경기 파주시에 위치한 임성근 셰프의 식당 방문 후기가 잇따랐다. 오픈 전부터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섰고, 준비한 재료가 모두 소진되면서 점심 영업은 이른 시간 종료됐다. 현장에는 영업 마감을 알리는 안내문도 게시됐다.

방문객들은 “오픈 직전 도착했는데도 마지막 순번이었다”, “많은 사람이 식사를 하지 못하고 돌아갔다”며 높은 관심을 전했다.

식당은 6일부터 8일까지 가오픈 기간을 거친 뒤 9일 정식 개업한다. 1층에서는 짜글이, 2층에서는 박포갈비를 판매하며, 3층은 카페 공간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개업을 앞두고 임성근 셰프는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랫동안 기다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기 위해 정성을 다해 준비했다”고 전했다.

한편 임성근 셰프는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출연으로 얼굴을 알렸다. 이후 음주운전 전력을 직접 공개했고, 추가로 음주운전과 무면허 운전, 쌍방 폭행 등 전과 사실이 알려지면서 방송 활동을 중단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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