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소환한 ‘2~3세대 K-팝’ 감성이 숏폼 챌린지에서 흥하고 있다.
이번 챌린지로 과거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이들은 최근 팀 공식 SNS에 지코와 피오, 엔, 윤두준등 선배 아티스트들과 함께한 ‘VIRAL’ 안무 챌린지 영상을 게재했다. 2~3세대를 대표하는 아이돌들과의 만남은 향수를 자극하며 세대를 아우르는 K-팝 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냈다.
음원 성적도 상승세다. ‘VIRAL’은 멜론 최신 주간 차트에서 전주 대비 13계단 상승한 37위에 올랐고, 한국 스포티파이 ‘위클리 톱 송’ 차트에서는 35계단 상승한 22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보이넥스트도어는 내달 17~19일 서울 KSPO DOME에서 첫 월드 투어의 개막 공연 보이넥스트도어 투어 ‘KNOCK ON Vol.2’ IN SEOUL을 개최한다. 이 공연은 지난 22일 선예매 시작과 동시에 3회 모두 빠르게 매진되며 막강한 티켓 파워를 과시했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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