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에이티즈(ATEEZ)의 민기가 ‘크리스찬 루부탱 2027 봄-여름 남성 컬렉션 쇼’ 참석을 위해 23일 오전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특히 이번 컬렉션 쇼는 브랜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제이든 스미스(Jaden Smith)가 선보이는 무대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민기는 브랜드 특유의 대담하고 감각적인 무드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표현하며 현장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
민기는 이날 크리스찬 루부탱의 스니커즈와 벨트, 토트백, 선글라스 등을 매치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끌었다. 절제된 블랙 룩에 브랜드 시그니처 디테일을 더해 세련되면서도 강렬한 공항패션을 완성했다.
한편 에이티즈 민기가 참석하는 ‘크리스찬 루부탱 2027 봄-여름 남성 컬렉션 쇼’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리며, 전 세계 패션계 관계자들과 셀러브리티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반지 기자
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