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최우식이 감각적인 공항패션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최우식은 22일 오전 ‘아미 파리(Ami Paris) 2027 SS 파리 패션위크’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로 출국했다.
특히 베이직한 아이템 조합에 ‘아미 파리’ 특유의 세련된 감성이 더해져 자연스러우면서도 댄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최우식은 편안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브랜드의 감도를 잘 보여주며 글로벌 앰버서더로서의 면모를 드러냈다.
한편, 최우식은 드라마 ‘고래별’ 출연을 확정하고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이반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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